“시니어 선교는 시대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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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선교는 시대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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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니어선교회, 허인욱 선교사 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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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송받는 허인욱 선교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 부르심에 순종하고 섬기기 위해 사역에 나섭니다.”
월드시니어선교회 허인욱 대표간사를 순회 시니어선교사로 파송한다. 
시니어선교회는 21일 엘리콧시티 소재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박대성 목사)에서 열린 제3회 시니어선교대회에서 도미니카공화국 시니어선교학교장인 허인욱 선교사 파송식을 가졌다. 

허 선교사는 “1981년 미국으로 유학 와서 하나님의 일꾼의 꿈을 처음 갖게 되었다”며 “내 인생 마지막 여정으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세계 속으로 걸어가며 꿈을 이루려한다”고 말했다. 허 선교사는 “시니어는 잠재돼 있는 엄청난 인적자원 중 하나”라며 “선교 인력으로 동원, 훈련해 사역의 활로를 개척, 파송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자 시대적 요청”이라고 말했다.

‘나를 보내소서’를 주제로 열린 시니어선교대회에서 김원기 목사(코어커뮤니티교회)는 “선교는 꼭 어디로 가는 것이 아니라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선교사로 사는 것이니 어렵게 생각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유종영 목사 사회로 진행된 선교대회에는 메릴랜드기독합창단(단장 김상문)이 특별 찬양을 했다.

박춘근 대회장은 “시니어선교회는 삶의 활력과 비전을 얻기 원하는 시니어에게 선교의 방향과 방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5년부터 시작된 월드시니어선교회는 ‘하나님 나라 확장의 세계화’를 비전으로 삼고 시니어선교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시니어선교회는 내년 1-2월 도미니카 단기 선교자를 모집하고 있다. 
문의 (443)326-6888, (410)245-1319 

<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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